Onboarding Process
최단 3일.
Staytuned의 도입 작업.
히어링 → 1시설 실지 검증 → 효과 검증 → 다시설 전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현장 OS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Step 01
히어링
약 1주
Step 02
1시설 실지 검증
약 1~2개월
Step 03
효과 검증
약 2주
Step 04
다시설 전개
3개월~
STEPS
도입 4단계
각 단계의 소요 기간과 제공물을 명시합니다. 판단 포인트를 매번 정리한 후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Step 01 · HEARING
히어링
시설 유형, 객실 수, 현안 과제, 기존 도구, 팀 구성 등을 세심하게 히어링하여 실지 검증의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주요 내용
- 현장 담당자 및 본부 양측의 과제를 정리
- 기존 시스템/PMS와의 연결 관점을 확인
- 실지 검증의 KPI 및 평가 기준에 합의
제공물
- 히어링 시트
- 현황 평가
- 실지 검증 계획서(범위, 기간, KPI)
Step 02 · VALIDATION
1시설 실지 검증
1시설에서 시험 도입. 마스터 설정, 관리자 교육, 현장 교육을 거쳐 현장 운영에 올립니다.
주요 내용
- 객실 마스터 및 직원 마스터의 초기 투입
- 관리자 대상 교육(온라인/방문)
- 현장 직원 교육(다국어 동영상 매뉴얼 포함)
제공물
- 초기 마스터 설정
- 조작 가이드 (관리자 및 현장용)
- 전담 담당자의 2주간 온보딩
Step 03 · VALIDATE
효과 검증
청소 완료 시간, 교육 시간, 지시 오류, 품질 점수 등을 정량 측정하여 개선 폭을 가시화합니다.
주요 내용
- Before/After로 효과를 수치화
- 현장 직원에 대한 정성 히어링도 실시
- 본부 전개 가능 여부 판단 자료 제공
제공물
- 효과 검증 보고서
- 개선 제안서
- ROI 시산 / 다시설 전개 시나리오
Step 04 · SCALE
다시설 전개
실지 검증으로 다듬어진 운영을 다른 시설로 단계적으로 전개합니다. 본부 측의 가시화와 운영 표준화를 병행하여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
- 베스트 프랙티스의 수평 전개
- 본부 대시보드로 다시설 통합
- 월간 리뷰로 지속 개선
제공물
- 다시설 전개 계획
- 시설별 교육 자료
- 월간 정례 / 개선 제안 사이클
OUR PRINCIPLES
우리가 하지 않는 것
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 현장과 올바르게 마주하는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인원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음
Staytuned는 현장 직원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전력화하는 도구입니다.
‘완전 자동화’를 내세우지 않음
호텔 현장은 사람의 판단과 동작으로 성립됩니다. AI는 판단을 지원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외국인 전용’이라고 광고하지 않음
자국 직원 포함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OS입니다. 다국어는 수단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너무 고도화된 AI를 강요하지 않음
현장이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함은 현장 OS로서 실패입니다. 단순함을 우선시합니다.
우리는 '현장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상태를 모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ONBOARDING SUPPORT
도입 후 지원 체계
도입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운영이 안정되고, 현장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때까지 동행합니다.
전담 지원 담당
실지 검증 기간 동안 전담 담당자가 동행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매주 수집하고, 설정과 마스터를 최적화합니다.
365일 이메일 지원
주말 및 공휴일도 포함하여, 운영상의 질문에 이메일로 답변합니다. 긴급시 연락망도 정비합니다.
정기 공부회
신기능 및 타 시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는 공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수평 학습을 촉진합니다.
커스터마이즈 상담
시설 및 운영 규칙에 맞춘 양식, 항목, 연계 요건을 지속적으로 튜닝할 수 있습니다.
GET STARTED
먼저는 히어링만이라도, 편하게.
실지 검증의 가능 여부 판단, 진행 방법, 대략적인 비용 감까지, 먼저 30분의 히어링으로 이야기합니다.
